재테크 종류

기간별

기간별

주요목적 자금

기간별 상품선정 및 가입요령이 무엇보다 중요
금융상품에 따라 중도환매가 전혀 안되는 경우도 있고, 중도환매가 가능하더라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후자금
세금절세
증여, 상속
단기금융상품이란?

금융기관이 취급하는 금융상품 중 정기예금 등과 같이 단기적 자금의 운용을 목적으로 하거나, 그 만기가 1년이내에 도래하는 금융상품을 의미합니다.

정기예금 금융기관에 일정한 금액을 일정 기간동안 납입하고 만기일에 원리금을 수령하는 예금입니다.
계약에 따라 이자를 매월 또는 3개월, 6개월 단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저축예금 가입대상이나 예치금액, 예치기간 등에 제한없이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보통예금보다 비교적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단기 유동성 금융상품 CMA는 단기적으로 채권과 어음 등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가입자에게 돌려주는 상품으로 일반적으로 입출금 통장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합니다.
MMF MMF MONEY MARKET FUND 즉, 말 그대로 단기자금시장에 집중 투자하여 얻을 수익을 가입자게에 돌려주는 실적배당상품입니다.
환매수수료가 따로 없어 입출금에 제한이 없으므로 역시 유동성이 뛰어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MDA MMDA 역시 MMF와 동일한 성격의 상품으로 은행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의미합니다.
역시 단기적인 자금운용에 적합한 상품으로써 입출금기능, 자동이체 기능이 가능하고 은행에서 판매됨으로 예금자 보호가 적용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타 이 외 1~3년 이내로 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양도성 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 채권(RP)등이 있습니다.
중기투자방법

일반적으로 중기투자는 3~5년을 의미합니다. 주로 목적자금의 성격으로 많이 활용되는 전략으로, 대표적인 예가 주택자금과 교육자금입니다.

녹아웃형 설정한 지수에 한번이라도 대상이 도달하면 확정수익률 제공
볼 스프레드형 만기시점의 주가상승률에 비례하여 수익을 제공. 한도는 가입 시 결정
디지털형 가입 시 설정한 지수를 초과한다면 일정수익율을 제공
리버스 컨버터블형 가입 시 설정한 지수 하락폭 이하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일정한 수익을 제공

ELS는 상품별, 유형별로 특징들이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최소 가입 시 수익조정과 목표수익률을 설정합니다.
만기시점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원금보장이 가능합니다.

원금 보장형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안전자산을 통해 원금보전을 추구할 수 있지만 기대수익률은 낮습니다.
예금자 보호법 적용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만기 이전에 환매하거나 발생회사가 부도가 나게되면 지급불능을 원금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원금 부분보장형

상대적으로 원금보장형에 비해 기대수익률이 높고, 조기환매가 가능한 점에서 현금유동화가 빠릅니다.
기초자산 마지막으로 주가지수 연동상품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환매조건부 채권(RP) 유가증권 매입 정기예금 가입 수익증권 펀드 가입
가입대상 지수에 따라 사전에 지수에 따라 사전에 운용성과에 따라 실적
취급기간 지수에 따라 사전에 제시한 확정수익 지급 지수에 따라 사전에 제시한 확정수익 지급 운용성과에 따라 실적 배당
예치기간 만기시 원금보장 만기시 원금보장 운용성과에 따라 실적 배당
환금성 저위협, 고수익, 안정성~고위협 고수익, 공격형 등 다양한 상품개발 가능 100% 원금보장의 보수직 상품만 가능 상품의 다양성
ELD < ELF < ELS
해지여부 - 중도해지(해지수수료 있음) 중도해지(해지수수료 있음)
장기투자방법

일반적으로 금융상품에서 장기라는 개념은 10년 이상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장기주택마련 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주로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장기간 저축하는 상품이지만, 여러 혜택이 있기 때문에 꼭 주택구입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직장인이라면 하나쯤은 가입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7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15.4% 이자소득세가 부과되는데,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 영향은 엄청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에 대한 1년간 4%의 이자금액은 400만원이지만 세금을 제하면 338만 4천원이 됩니다.
비과세면 당연히 400만원이구요. 이를 장기로 가져 가게되면 그 차이는 급격히 벌어집니다.
7년이상을 유지한다고 하면 그 차이는 어마어마하겠죠?
하지만 중도에 해지를 하게되면 세액을 추징당하기 때문에 최소 5년 이상을 유지 해야한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합니다.

연금저축 보험

연금저축보험은 세제 적격 상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저축성 보험입니다.
비과세 혜택은 없지만 매년 400만원 한도(최대 154만원 환급)로 납입금액의 10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월 소득이 높을수록 환급금액이 커지므로 자신의 소득 수준에 맞추어 어떠한 상품이 유리한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상품도 마찬가지로 중도해지 시 소득공제 환급액에 대하여 반환해야 하며, 22%의 세율로 원천징수되고 5년 이내에 해지 시 추가로 해지가산세 2.2%가 부괴됩니다.
일반적으로 연금보험에 비해 사업비가 적어서 같은 복리라 해도 연금수령액이 많아질 수 있고, 배당이 존재하는 상품이 있으므로, 일반연금보험에 비해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비과세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연금수령시 5.5%의 연금소득세가 부과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축성 보험

저축성 보험은 크게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변액보험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은퇴 후 노후생활을 위해서 가입하는 장기성 상품으로 10년이상 꾸준하게 투자해야 가치가 있는 상품입니다.
만약 중도에 해지하게 된다면 손실이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가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10년 이상이 지나면 그 어느 상품보다도 유리한 혜택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반연금 보험

일반여금보험은 비과세 혜택이 있는 장기 저축성 보험입니다. 이 상품은 역시 장기성 상품이기 때문에 비과세 혜택이 주어집니다.
단 10년 이상 유지되어야 하고, 예금자보호 적용 대상으로 5,000만원까지 원금이 보장됩니다.

변액 보험

변액보험이란 보험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가운데 일정부분을 따라 분리해 주식, 채권 등의 유가증권에 투자해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 성과를 계약자에게 나누어 주는 실적배댱형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즉, 변액이란 기존의 공시율 보험과 달리 수익에 따라 사망 보험금, 해약환급금 등의 금액이 변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품의 종류로는 크게 변액종신, 변액연금 변액 유니버셜 등의 상품이 있으며, 각기 투자되는 부분은 엄브렐리 펀드처럼 퍼트폴리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유니버셜이랑 자유 입출금 기능이 추가되어 유동성을 부여한 상품을 말합니다.

보장성 보험

얼핏보면 보장성 보험은 장기금융상품과 전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사실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앞서 얘기했다시피 장기금융상품은 장기에 걸쳐 준비하는 것에 그 혜택이 있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애써 준비한 장기금융상품들이 허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암이나 대형 교통사고 같은 경우 수 천만원의 비용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월 10만원 정도의 보험료가 아까워 이런 위험을 대비하지 못한다면 그의 수 십배가 넘는 돈을 치료비로 사용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에 따라 소중한 노후자금이 위협받는 일은 없어야 하겠죠?

많은 보험을 준비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의 의료비는 보장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